지리산모음

(11.08.20,21) 지리산 (허공다리골) 산행!

캔모아 2011. 8. 22. 15:20

제목: 지리산 (천왕봉-허공다리골) 산행!

 

 

산행일 ; 2011년 8월 20일 - 21일

 

◈. 첫째날 풍경

 

[ (▼. 아래) 중산리 계곡 모습들...]

 

※. 법천폭포 아래 계곡 모습!

(주차장을 출발할때는 소강 상태이던 빗줄기가 굵어진다.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숨은골 입구 구름다리.]

 

 

( 위 계곡을 따라올라 개선문에 오르려 했지만 비가 많이내려 장터목으로 오른다.)

 

 

 

[◆. 위(▲), 아래(▼) 중산리 (법천) 계곡 모습들...]

 

 

 

[(↓. 아래) 유암폭포 모습]

 

 

 

 

[ (△. 위) 장터목 산장 (14:10) ]

장터목 대피소에 도착 늦은 점심으로 라면을 끓여 먹는다.

대피소에 도착하고 비는 약간 소강상태를 보인다.

 

 

[ (▼. 아래)  제석봉  모습들...]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 통 천 문 ]

 

 

[ (▲. 위) 천 왕 봉 도착 ]

정상에 도착했지만 비는 내리고 안개속에 온 세상이 하얗다.

쉽게 올수있는곳이 아니기에 미련이 남는다. 

 

 

[ (▲. 위) 법계사 도착 ]

정상을 출발한지 한시간여만에 법계사에 도착하고 하루를 마무리 함..

 

 

 

◈. 둘째날 풍경

 

 

[ (▼. 아래) 법계사 출발 천왕봉 오르는길...] 

 

 

(※. 법계사의 아침.)

밤새 계속되던비가 새벽 5시경부터 그치고 아침이 시작됨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 법계사 출발 (06:30) ]

법계사에서 아침 식사후 산행을 시작함.

 

 

( 안개가 걷히면서 아름다운 산행을 예고함.)

 

 

 

 

 

 

[ ◆. (▲.위, ▼.아래) 개선문의 앞,뒤 쪽 모습 ]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 천 왕 봉 도착 (07:50) ]

정상에 도착했지만 또 다시 안개속에 온 세상이 하얗다.

한참을 머물다가 중봉쪽으로 내려선다. 

 

 

( 중포님 부자 모습 )

 

(신독님 모습)

 

 

 

( 중봉에서 단체로...)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 ] 

중봉에서 하봉 사이에 키큰 나무가 한그루 서있는데 아름답고 웅장하다.

 

 

 

[ (▲. 위) 하봉 헬기장 ]

  

 

 

[ (▲. 위) 갈 림 길]

위로가면 하봉 오른쪽으로 가면 조개골로 이어지는 삼거리 갈림길.

 

 

 

[ (▲. 위) 하봉에서...]

 

 

[ (▲. 위) 하봉에서 바라보는 칠선계곡.]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 영랑대 에서...]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갈 림 길]

두류능선과 갈라지는 하봉옛길 입구.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마립대 (마암)]

 

하봉옛길에서 벗어나 10여분 오르면 만나는 마립대!

2006년 12월 겨울 마암 아래서 비박을 잡고 모닥불을 피우던 4명중 3명이

바위가 떨어지면서 사망을 한 곳이기도 하다.

 

 

 

[ (▲. 위) 마암 갈림길] 

왼편이 마립대 오른편이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갈림길.

 

 

 

[ (▲. 위) 중식] 

하봉옛길을 걷다가 계곡을 만나고 그 곳에서 점심을 먹음

라면에 자연산 표고를 넣어 끓여 더욱 맛있다.

 

 

 

[ (▲. 위) 청이당 터 ]

500년 전 김종직씨의 유듀류록에 나온다는 당집터...

 

 

[ (▲. 위) 청이당 고개 ]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산속 울타리]

 

청이당 고개를 지나고 계곡으로 내려오던중 사람 발길조차 없는곳에서 울타리를 만나고

출입금지 팻말을 본다.

이곳에는 특별보호가 필요한 식물이 자라나고있어 특별관리가 된다고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원시 숲속]

사람발길이 없는듯 아름들이 나무들이 쓰러지고 이끼가 피어나고 그 위에

자연산 표고버섯이 지천이다.

 

 

 

[ (▲. 위) 허공다리 계곡]

숲길에서 벗어나 계곡으로 내려선다.

계속내린 많은비로 계곡은 많이 손상되고 쓰러진 나무들이 많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부 도]

지금은 부도 한개만 외로이 서 있는 옛 절터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독 가 촌]

계곡을 내려서면서 제일 먼저 만나는 집!

전에는 청수정이라는 현판을 걸었던 평상마루는 비에 쓸려 쓰러져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 (▲. 위) 계곡 탈출 ]

숲길이 끝나고 사람사는곳으로 나오면서 맨 처음 만나는곳에는 포크레인이

산을 파헤치고 있었다. 

 

 

 

(세상에 처음 나온 새)

 

 

[ (▲. 위) 추 성 리 ]

 

추성리 마을로 들어서면서 10시간여 산행을 마무리 한다.

 

 

- end -